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만 보고 신청했다가 중도 탈락하지 않는 현실적인 방법
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과 2유형 중 나에게 맞는 선택은 무엇일까 사회 초년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들이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기웃거리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장벽은 본인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일이다.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크게 1유형과 2유형으로 나뉘는데 이 둘의 차이는 단순히 지원금 액수에 그치지 않는다. 1유형은 구직촉진수당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을 지급하는 반면 2유형은 취업활동비용이라는 명목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지원한다. 단순히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모두가 1유형을 선택할 수는 없다. 1유형에 참여하려면 가구 단위 중위소득이 60% 이하여야 하고 재산은 5억 원을…